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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나는 오늘도 경제적 자유를 꿈꾼다.' : 돈이 열리는 나무 심는 원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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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적 자유를 앞당기기 위해 한시라도 빨리 돈이 열리는 나무를 심어야 한다.
돈이 열리는 나무를 심는 다섯 가지 원칙




∨무엇보다 나무를 심는 타이밍이 중요하다.
오랫동안 집값이 오르지 않았고, 공급 부족이 누적되어 전세가율이 높은 시기가 가장 좋다.
즉, 계절적으로 봄이어야 한다.


실투자금이 적게 들어야 한다.
한 채당 투자금이 가급적 3천만원 이하로 들어가는 것이 좋다. 3천만원은 웬만한 직장인의 연봉이기도 하고, 이보다 많으면 그만큼의 리스크를 짊어져야 한다. 투자금은 적게 들면 들수록 좋다. 투자금이 적게 들어야 부담 없이 오래 보유할 수 있기 때문이다.


입지가 좋은 곳에 투자해야 한다.
입지가 좋아야 오를 때 더 크게 오르고, 전세가도 꾸준히 상승한다. 수요가 많으므로 공실이나 역전세 걱정도 할 필요가 없다.


이왕이면 호재가 있는 곳에 투자해야 한다.
지하철 개통이나 대규모 일자리가 들어서는 지역이 가장 좋다. 그런 곳은 비옥한 토양과도 같아 나무를 심어 놓으면 무서운 속도로 자란다.


관리가 편한 부동산으로 해야 한다.
이 투자의 핵심은 시간을 내 편으로 만들어야 하는 것인데 관리에 부담이 가서 중도에 나무를 베어버리면 안 될 일이다. 빌라보다는 아파트가 좋으며 관리에 부담이 되는 대형 아파트보다는 20평대 중소형 아파트가 제격이다.






정리하기


저자 청울림은 소액 갭투자를 통해 자산을 불려나갔다.
최근 전국적인 역전세와 매매, 전세 동반 하락이라는 상황과는 맞지 않는 부분도 다소 보인다.

하지만 기본 원칙으로는 손색이 없다.
입지와 호재를 검토하여, 높은 전세가율과 적은 투자금으로 관리하기 쉬운 부동산을 매수하라는 것

이렇게 원칙을 세우고, 투자를 실행한다면 잃을 위험을 많이 줄일 것은 분명하기 때문이다.

역사적인 금리인상과 역전세를 겪으면서 여기에 "투자 후 여유금 보유와 역전세 대비"를 추가하는 것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든다. 하지만 이번에 역전세를 심하게 겪어 2~3년 전의 매매가와 전세가로 돌아간 단지는 추후 다시 매매가, 전세가 하락에서는 어느 정도 안전할 것이다.

3천만원으로 분당의 아파트를 샀다고 하니 참 부러운 시절이다.
나도 그때 시장 언저리에 있었는데 다른 곳에서 헤매고 있었다.
항상 공부하고, 아는 지역을 늘려야 하는 필요성이 느껴지는 부분이다.


#청울림 #나는오늘도경제적자유를꿈꾼다 #부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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