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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왜 신축이 구축보다 더 떨어질까?(부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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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 떨어진다는 건,

경쟁자들의 이탈한다는 것.
고로 적당한 손절매 후
다음 기회을 기다리는 것도 좋다.



많이 오른 곳이 많이 떨어진다.
즉, 투자수요가 왔다 간다.


똘똘한 한 채 선호 분위기에 투자수요 유입 후 지금 같은 조정기에 투자수요 빠지니 더 빠진다.

구축은 투자수요가 덜 들어가고, 대부분 실거주로 들어가니 지금 같은 조정기에 매도 거의 없다.

고로 똘똘한 한 채는 장기적으로는 우상향하지만 단기적인 출렁임은 어쩔 수 없다. 과거 기록을 보면 30%정도 조정되면 바닥 근접이므로 그쯤에 선호도 있는 단지 급매 매수는 괜찮다고 보인다.


정부정책으로 밀어주는 상품이나,
많이 떨어진 누구나 좋아할(외부수요 유입될)단지 선택.




생각보다 급등한 지역은 조정장에 대부분 반납한다.
고로 이런 지역에 추격매수로 들어가는 건 위험하다.


내물건을 남들이 좋아하느냐를 기준으로 손절매여부를 결정해라. 상승과 하락은 항상 오고 가고, 결국은 원래 선호되는 물건부터 상승한다. 괜찮은 물건이면 버틸 수 있으면 버텨라. 버티는 과정에서 경험을 쌓고, 날카로운 현장감각을 익힐 수 있다.


https://youtu.be/XIF2Bulpj2k




#부룡#신축의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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