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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매일 새벽 4시에 일어났을 뿐인데 인생이 바뀌었다. - 세빛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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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금에 의존해 투자나 노후 준비를
철저히 하지 않은 사람들은 은퇴 후에도
여전히 쪼들리는 삶을 살았다



철밥통. 그래서 노후가 보장된다는 이유로 한때는 열풍 그리고 지금도 여전히 인기가 있는 직업. 공무원



하지만 일하는 중에도, 은퇴 후에도 공무원의 삶은 팍팍하다. 그리고 꿈이나 목표는 지운 상태로 온전히 단순 반복적인 일을 매뉴얼 대로 처리해야 한다.

그리고 최근 그 공무원의 철밥통이 깨지고 있다.
그녀는 언제 가는 깨질 수 있는 그 안전한 삶을 미리 박차고 나온 것이다. 결국 평생 안전한 것은 없는 것이다.
그녀는 지혜로웠다.




철밥통을 깨고, 세상으로 나오다.

세빛희 그녀는 그래서 5년 동안 준비 했다.
매일 새벽 일어나 부동산 공부하고, 투자하여 자산 50억, 순자산 20억을 보유한 부동산  투자자로, 근로소득의 다섯 배에 이르는 월 1000만 원의 소득을 창출하는 자영업자로 변신했다.



두 번의 투자 실패로 깨달은 것

처음부터 성공만 있지 않았다.
실거주를 월세집으로 옮기고 생긴 3억으로 투자를 시작했다. 자녀 학원비, 외식, 쇼핑 등 지출도 최소화했다.

출근 전 새벽 4시에 일어나 유튜브를 보면서 공부와 투자를 병행하고, 주말엔 가족과 임장 다니며 배운 내용을 눈으로 확인했다.

제대로 파악 못해 1년 넘게 매도를 못한 적도 있었다.

하지만 꾸준히 포기하지 않고 공부를 했고 200%, 300%의 수익도 낼 수 있었다.



그녀가 남 달랐던 점

  • 급하지 않았다.
  • 꾸준히 리듬을 잃지 않았다.
  • 안 될 때 곱씹어 보고 진정한 답을 찾았다.
  • 실행했다.
  • 그리고 지속했다.
  • 자신의 한계 속에 가두지 않았다.






나도 할 수 있다는 긍정마인드로
지속해서 공부하고, 글 쓰고, 임장 하고, 투자하고
영역을 확장하기.

성공한 사람들도 나와 크게 다르지 않다는 걸 깨닫고 믿는 게 시작이자 가장 중요한 부분인 듯싶다.
나도 할 수 있다!
지속하자!
지금 성공을 향해 느리지만 열심히 가고 있음을 믿으며




#세빛희 #100억 젊은 부자들이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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